처음엔 부패방구쏘고 2페이즈 인겜 모델링도 여자가 남성호르몬 빤 거 같아서 좀 별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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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짤 보다 보니까 막 꼴리기 시작함..
말레니아와의 격한 싸움에 삧의 옷이 잘려나가고 거대한 구츄가 드러나는거임
그걸 본 말레니아가 순간 당황하면서 성수에 도착한 뒤로 오랫동안 허전한 상태였던 아랫배의 욱신거림과 조임을 느끼지만 역시나 패배를 모르는 미켈라의 칼날답게 다시 냉정을 되찾고 점점 쌓여가는 흥분을 무시한 채 전투를 이어가려고 함..
하지만 삧이 움직일 때마다 덜렁거리는 구튜에 시선이 자꾸 빼앗기면서 집중도 잘 안되고 하니 삧에게 밀리기만 하다가 말레니아는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부패의 힘을 개방하려고 하는거임
그리고 붉은 부패로 옷이 썩어들어가자 드러난 옥체에 그만 삧의 고츄가 단단해지고 말았음...
크고 빵빵해진 규츄를 보자마자 큐웅-하고 자궁이 진동한 말레니아는 애써 억눌러오던 흥분을 참지 못하고 머리가 회까닥 돌아버려 되도않는 연기로 존나 어색하게 쓰러지면서
"귀,,귀공... 그 힘은..."
하는거임
당연히 빛바랜자는 '이새끼 아직 숨도 붙어있겠다 지 혼자 쓰러지는데 씨발 뭔진 모르겠지만 따먹어야지' 해서 말레니아에게 다가가서는
거대한 말즂으로 발정난 짐승처럼 격렬하게...
와씨발딸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