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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들어갔을땐 그냥 뭔가 수월하게 피 3분의 1까진 그냥 까는 거 같은데
안스바흐 햄이랑 같이 들가면 뭔가 체감상 피 잘 안까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걸 떠나서 오히려 이 라단은 어그로 풀리는 것보다 가까이 붙는게 더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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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들어갔을땐 그냥 뭔가 수월하게 피 3분의 1까진 그냥 까는 거 같은데
안스바흐 햄이랑 같이 들가면 뭔가 체감상 피 잘 안까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걸 떠나서 오히려 이 라단은 어그로 풀리는 것보다 가까이 붙는게 더 편하네
체감상이 아니라 안스바흐 부르면 진짜 피 늘어남
영체소환 취급이라 체력 60%인가 증가함
아 어쩐지 혼자 사자베기하고 뭐 하면 애가 나름 할만한데 안스바흐 살리면서 옆에서 황금나무 축복 간간히 써주면서 방어력 올려주고 하면서 하고 있는데 피변질 사자베기로 피를 한번에 12000인가 깠는데 별 기별이 안간 느낌이야
티에리에 살아있으면 2명 부르는거 가능함?
ㅇㅇ 티에리에가 죽을 일이 있나 싶긴 한데 티에리에도 가능하던데 근데 딱히 대사도 없고 조용히 있길래 안스바흐 햄이라도 어떻게 데리고 해보려고 안스바흐만 소환중
가능은 하지만 티에리에가 존나 밍기적거려서 혈압 오름. 부를 거면 안스바흐만 부르는 게 편함
호전성도 낮고 한다는 짓도 조향병 딸깍이라 속 터짐 ㅋㅋ. 단적으로 이 새끼는 보스전 시작하고 좀 이따가 들어옴 ㅋㅋㅋㅋ
ㅇㅇ 걍 2페 갈때까지 안들어 온 적도 있던데 걍 버그 같기도 하고 들어와도 걍 조용히 있어서 안스바흐만 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