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나 운명같은 초자연적인 힘 내지는 그 힘의 근원이 될만한 것들을
틈새의 땅에서 존나졸라 멀리 떨어트려놓는다는데
그런 초자연적인 힘들이 틈땅에 간섭 못하게 막는게 별의 세기의 의의인데
이게 유기라고 할 수 있나 모르겠네
나는 거기서 추가적으로 초자연적인 힘의 근원을 끊어놓음으로써
외부신도 힘을 못쓰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죽음이나 운명같은 초자연적인 힘 내지는 그 힘의 근원이 될만한 것들을
틈새의 땅에서 존나졸라 멀리 떨어트려놓는다는데
그런 초자연적인 힘들이 틈땅에 간섭 못하게 막는게 별의 세기의 의의인데
이게 유기라고 할 수 있나 모르겠네
나는 거기서 추가적으로 초자연적인 힘의 근원을 끊어놓음으로써
외부신도 힘을 못쓰게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인간찬가적인 엔딩이라고 생각함 초월자 손에 안놀아나겠다는 거지
근데 죽음은 떼놓는게 아니지 않냐
그런 힘을 떼어놓으면서 자기들도 틈땅에 크게 관여 안하겠다는거임 어떻게 보면 유기 맞음
떼어놓는 채로 유지하는 역할을 만들어내서 맡는건데 그게 유기인지는 모르겠음 유기라는 표현은 마리카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입헌군주제 엔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