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야숨하고 완다의 거상을 보고 많이 참조해서 만들었다고 본인이 그렇게 말해서 그런지 확실히 그런 요소들이 많이 보이긴 하는데 뭔가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하면 공통적으로 들어가있는 요소들이 엘에서는 많이 빠져있는 느낌임.
원래 오픈월드는 기본적으로 매우 큰 틀에 지형 여러개 올려놓고 거기에 이것저것 넣는게 보통 정석대로인데 엘든링은 그냥 필드 여러개 만들어놓고 그걸 이어붙인 느낌임. 그걸 여실히 느낀게 코옵하면서 느꼈는데 케일리드하고 그레이오르 용총 코옵하면 안개벽으로 막혀서 못넘어감.
레거시 던전이나 미니던전들 보면 프롬이 던전을 못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레거시 필드만 때놓고 보면 어지간하면 최상위권에 속하는편인데 이걸 오픈월드로 끄집어내면 뭔가 오픈월드 게임을 하는 느낌이랑 좀 동떨어져있음.
그래도 신기한건 필드를 오려서 붙였는데 괴리감 없게 만든건 뭔가 신기함. 어지간한 머기업 A급 개발자들이 만들어도 필드 여러개 이어붙이면 아무리 오려대도 티가 존나 나는데 림그레이브하고 케일리드 사이의 벽이나 리에니에 3등분 필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된건 진짜 장인정신 리스팩인듯
원래 오픈월드는 기본적으로 매우 큰 틀에 지형 여러개 올려놓고 거기에 이것저것 넣는게 보통 정석대로인데 엘든링은 그냥 필드 여러개 만들어놓고 그걸 이어붙인 느낌임. 그걸 여실히 느낀게 코옵하면서 느꼈는데 케일리드하고 그레이오르 용총 코옵하면 안개벽으로 막혀서 못넘어감.
레거시 던전이나 미니던전들 보면 프롬이 던전을 못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레거시 필드만 때놓고 보면 어지간하면 최상위권에 속하는편인데 이걸 오픈월드로 끄집어내면 뭔가 오픈월드 게임을 하는 느낌이랑 좀 동떨어져있음.
그래도 신기한건 필드를 오려서 붙였는데 괴리감 없게 만든건 뭔가 신기함. 어지간한 머기업 A급 개발자들이 만들어도 필드 여러개 이어붙이면 아무리 오려대도 티가 존나 나는데 림그레이브하고 케일리드 사이의 벽이나 리에니에 3등분 필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된건 진짜 장인정신 리스팩인듯
애초에 인터뷰에서 '우린 오픈필드라고 부르고 있다' 고 하긴 했음
근데 오픈필드라고 자칭하면 딱 저게 맞긴함
사실 오픈월드 자체가 뭔가 확실한 장르가 아니라서
엘든링은 오픈월드에 대한 모욕이야
애초에 처음부터 오픈 필드라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