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켈라님이 부재중이실때 당당하게 침실에 방문한것 뿐이지, 몰래 들어간 적은 결단코 없다."
"침실에서 미켈라님의 침구나 도구를 함부로 핥은 적도 없다. 자위만 좀 했을 뿐"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동료들을 처형한 적도 없다. 애초에 미켈라님을 따르지 않던 불경한 자들을 좀 처단한것 뿐이지"
"더군다나 난 네놈들의 친구 따위가 아니다. 할거 없어서 원탁에서 부랄긁으면서 뒹굴대는 개백수들 주제에.."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오 생얼버전처음봄
공식 아님
미친년
너가 미친년인 이유는 그짓거리를 안하고 있을땐 누구 배때지 구멍뚫을 생각밖에 안해서 그런거잖아 이년아
합성아님?
난 얘가 미켈라인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