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슬라임 부르고 보스들 존나 두들겨 패다가 다른사람들 도와주려고 코옵으로 불려갔는데 막상 해보면 슬라임이랑 같이 잡을때랑 사람들이랑 같이 잡을때랑 그 갭차이가 존나큼.
온전히 내가 보스랑 싸우면서 어그로 끌어줘야하고 피 회복할땐 빠지고 해야하는데 영체 부르면 그낭 시도때도없이 어그로 분산시켜줘서 많이 여유로운편인데 코옵으로 불려가면 그 보스 어그로나 패턴을 온전히 다 맞아줘야하기 때문에 내가 보스 패턴을 모르면 코옵할때 많이 힘들겠구나 하면서 어느순간 영체 없이 보스전 하고있는 자기자신을 보게됨.
노영체 플레이 하는 사람이 변태인것도 아니고 영체 쓴다고 게이가 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랑 같이하려면 결국 내가 보스를 어느정도 꿰차고 있질 않으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엘든링 오래하게되면 결국 노영체 플레이 하게됨.
온전히 내가 보스랑 싸우면서 어그로 끌어줘야하고 피 회복할땐 빠지고 해야하는데 영체 부르면 그낭 시도때도없이 어그로 분산시켜줘서 많이 여유로운편인데 코옵으로 불려가면 그 보스 어그로나 패턴을 온전히 다 맞아줘야하기 때문에 내가 보스 패턴을 모르면 코옵할때 많이 힘들겠구나 하면서 어느순간 영체 없이 보스전 하고있는 자기자신을 보게됨.
노영체 플레이 하는 사람이 변태인것도 아니고 영체 쓴다고 게이가 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랑 같이하려면 결국 내가 보스를 어느정도 꿰차고 있질 않으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엘든링 오래하게되면 결국 노영체 플레이 하게됨.
맞음 코옵가려면 어쨌든 피하는법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하니 패턴 연습은 필수
ㄹㅇ 코옵에서 트롤짓 안하려면 연습하긴해야함
그것도 그런데 난 게임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나서 영체 쓰면 너무 쉬워서 안썻음 뉴비 시절에나 영체 불러도 보스 못이기고 그러지 결국 익숙해지면 영체 부르는 순간 딸깍 몇번하면 보스 패턴도 안보고 클리어 가능이라 노잼이더라
그것도 그건데 원래 처음 상대할땐 영체쓰는게 맞음. 그래야 보스랑 오래 싸우면서 보스가 어떤 패턴이나 뭘 갖고있는지 정보를 가질수있고 실수해도 영체가 보스를 다시 묶어줘서 잘 모르는 보스전은 영체써가면서 연습하긴함. 그거 때문에 사람들이 노영체 아니면 인정 안한다는걸로 존나 욕하는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