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마을 하나만 똑 떼어다두거나 주변 오브젝트만 떼어서 보면 그냥 자기네 풍습 지켜가며 살아가던 선량한 사람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해서 조진것처럼 묘사되는데 보니의 감옥에 들어가는순간 바로 그 생각 싹 사라짐.

갤에서 언급하는거나 텍스처로 이새끼들이 이런새끼들이었다 이런것보다 벨라르 감옥하고 보니의 감옥 이거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뿔인간들이 이중적이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거 같음.

본편에서조차 데미갓이나 마리카 까내리는걸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표현한적이 없었는데 감옥맵 몇번 갔다와보면 뿔인간들이 메스메르보다 더 씹새였다는걸 피부로 확 체감하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