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메스메르 숙청이 수치라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마리카 이해한다


당한게 있는데 갚아 줘야지

뿔인간이 그러는거처럼


사람이 다 그렇지 뭐


지 지인들 대부분 살점 뜯겨서 항아리에 넣는 인간들 한테 원한이 없을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