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첫 소울겜이고 대충 1 스토리가 불씨 되살리기라는건 알겠는데
불씨를 되살려서 세상을 유지하던 말던 이미 99%는 망한 세상 아님?
하다못해 좀비아포칼립스마냥 그래도 살아있는 사람이 꽤 있고 일상생활하는 소수라도 있고 그런 수준도 아니고
그냥 극소수 npc들 제외하면 죄다 좀비나 괴물들 밖에 없는데 이런 세상을 구하는게 대체 뭔 의미인가 싶음
이게 첫 소울겜이고 대충 1 스토리가 불씨 되살리기라는건 알겠는데
불씨를 되살려서 세상을 유지하던 말던 이미 99%는 망한 세상 아님?
하다못해 좀비아포칼립스마냥 그래도 살아있는 사람이 꽤 있고 일상생활하는 소수라도 있고 그런 수준도 아니고
그냥 극소수 npc들 제외하면 죄다 좀비나 괴물들 밖에 없는데 이런 세상을 구하는게 대체 뭔 의미인가 싶음
불의 힘이 강해지면 망자의 저주가 없어짐
불태우면 그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감.아마
틈땅가서 미친불 받아오자 - dc App
불을 지펴야 좀비들이 제정신되거나 죽음
정상이 됐으니까 3에서 다른 왕국도 생기고 구런고겠지
강한 사람을 장작으로 태우면 다시 불이 살아나서 세계가 정상화됨
ㅇㅋㅇㅋ 이해했음
정상화 시킬수있음. 그게 얼마나 갈지는 봐야알겠지만
2,3이 아니라 이게 프롬겜 처음임 이제 불사의 교구에서 가고일잡고
그리고 다크링 생긴놈들이 다 로드란으로 모이니까 더 망자가 많아보이는거지 타지역엔 정상인도 아직 많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