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의 교회 옆 파름아즈라 수인 나오는 거기 던전 밖 필드부터 죽은 병사랑 현장 조사하는 병사 배치해서 무슨 일이 났다는 식의 분위기 조성해주고 시체 따라가면 나오는 동굴에서 병사들이 여기에 숙영지 차렸다가 수인한테 걸려서 몰살당했다고 알 수 있게 꾸며놨는데 이거 ㄹㅇ 별거 아닌거 같아도 꼼꼼히 만든거 티나는 부분인데 겜 전체에서 이런 요소 있는 던전이 여기밖에 없음ㅋㅋ
던전이 이게 참 아쉬움 안그래도 어두칙칙하고 짜증나는 몹밖에 안나와서 들어가기 싫은데 퀘스트나 스토리 연계라도 해주지
입구만 덩그러니 있고 안에 어떤 서사도 없이 길따라가서 보스 잡고 나오면 끝이니까 허전하긴 함
림그레이브는 전설이다
저거랑 골렘 나오는 던전 본편 던전 중에 얘네 둘만 공들임
아 거기도 좋았다ㅋㅋ 동굴 탐험하다가 어느새 고대유적 들어가는 그 느낌
'초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