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나무의 사도
or
다른 신앙의 여왕이 될 수도 있는 존재들
인데
뿔인간들 입장에서는 어느 쪽이건 대놓고 반체제 분자들이잖음
채찍으로 패서 항아리로 개조는... 과할지 몰라도...
숙청 자체는 당연한 일이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