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룬이 해방됐다.


틈새에는 어두운 죽음의 운명이 드리웠으니..


허나 그 불꽃은 거절의 가시마저 불태운다.


이젠 작별이다..


꼭 엘데의 왕이 되려무나..............



할ㅁㅓ니 대사 나를 존나 믿어주는거 같아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