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공은 이야기 자체에 맞춰서 다소 따스하면서도 사명적이면서도 자아성취하는 면도 있고 험한 시련을 넘어 점점 신의 영역으로 다가가는 식으로 위대하게 딱 생각할수 있고

저짊은 이름도 그렇고 스콜라의 다굴에 맞춰서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끊임없이 망자를 베어넘기는 매듀라 사람들과 루카티엘의 친구라고 형태가 대충 잡히는데

재의 귀인은 3을 깼는데도 어떻게 해석하고 캐릭터를 잡아야 할지 모르겠다

왕 사냥꾼이라는 점에서 한 시대를 끝낼수 있는 프로 빠요엔 실력의 살육기계 망자놈이라고 생각하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