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d8168f2d73ab64e81d2b628f171694094489bcc


거기에 이거랑 진짜 똑같은 모션의 기술이 있어서 순간 흠칫했다.

검은 날개도 그렇고, 도끼창이긴 하지만 아무튼 창을 주무기로 쓰는 것도 그렇고 뭔가 어? 싶긴 하더라


말레니아 만난 마영전 유저들이 이런 느낌이었을까 싶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미야빡빡자키가 그런 좆노답 게임까지 알고 있진 않았을 거 같긴 함. 우연이거나 클리셰거나 하겠거니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