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안정시키고 리트하고 그랬는데 더 못견디겠는게
엿같은 벌레새끼들 나와서 소리 들리는 지역, 워낙 잘까먹어서 사르바밖에 기억 안나는데 여튼 저런 지역이랑 거미 후두둑 떨어지는 젤도라는 너무 견디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