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 새 타고 대륙 횡단한것도 아닌데, 

고작 미켈라 손에 상호작용 했다고 그렇게 커다란 대륙으로 간거지??


처음엔 미켈라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세상인지 알았는데,

메롱메롱이나 유미르, 보니 마을 처럼 살아 있는 존재가 있는걸로 봐서는 본편 지역처럼 게임 속 현실에 존재하는 세상인듯한데

어떤 개념인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모그방에 있는 미켈라 시체랑 상호작용하고 왔으니, 그 알에 있던게 미켈라가 맞다는건데

미켈라는 어떻게 살아있는건지, 육체는 죽고 영혼만 살아있다는건가??


본인 빡대가리라 다 깼는데도 하나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