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들크 아리안델은

왕년에 이름 좀 날렸지만 은퇴해서 아는 신부님과 시골에서 오순도순 불쌍한 애들 도우며 한적하게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오니까 불길함을 느끼며 반지까지 주며 '여긴 너의 사명과 상관없는 곳이에요 돌아가주세요'라고 빌었는데도 개무시하고 주인공이 불쌍한 애들 학살하며 온 동네 막 뒤집고 다니다 신부까지 죽이고

그래서 눈뒤집혀서 본 실력까지 냈지만 결국 주인공에게 뒤지고

마지막으로 주인공이 불까지 지르며 떠남


여기 비하면 엘든링 들크는 나름 서사가 있어서 인성논란이 크지 않았음.

아리안델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