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벽인데 구르면 허공으로 낙하해서 죽는 다거나, 특정 지역에선 서로 다른 지역명이 계속 번갈아 가며 표시되는 등, 본편이 그랬 듯이 이번 dlc도 유독 마감이 안 된 건가 싶은 부분이 많았음. 2년 4개월이 긴 시간이긴 하나 그마저도 프롬 입장에선 한계 범주를 넘어선 게 아니었나 싶음. 미야자키도 엘든링 규모 이상은 못 한다 했고.
그래서 지역들도 스토리 진행에 중요한 묘지 평원, 그림자 알터, 라우프 유적에 집중하고 나머진 적당히 만들어 구색만 갖춘 듯.
수렁의 기사와 관련 있을 예정이었던 밤빛 눈 여왕, 그리고 본편으로 서사 마무리 할 거였으면 신경 쓸 것도 없이 관련 묘사 자체를 빼버리면 그만이었을 고드윈은 죽음의 기사로 대리전까지 만든 게 dlc 초기 개발 방향의 흔적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함.
하다 보니까 예상보다도 힘든 탓에 준비해둔 걸 다 살려가면서 진행하기 어렵다 판단해서 그나마 자기들이 기간 내에 어느정도는 완성도를 갖출 수 있는 방향으로 간 게 현재 dlc라 생각함.
현 막보의 서사와 컨셉이 언제부터 고안 됐고, 만약 개발 초기부터 계획에 있었다면 그 중요도가 어느 정도였냐완 별개로 우리가 dlc에서 보기 바랐던 것들도 충분히 논의 되지 않았을까 싶음.
작품의 절정인 막보의 마지막 페이즈인데도 유독 완성도가 떨어지길래 이런 생각이 들었음. 프롬도 엘든 링 ip의 규모를 겨우 감당한 끝에 낸 거라 유독 아쉬운 점이 많은 거라 봄.
그래서 지역들도 스토리 진행에 중요한 묘지 평원, 그림자 알터, 라우프 유적에 집중하고 나머진 적당히 만들어 구색만 갖춘 듯.
수렁의 기사와 관련 있을 예정이었던 밤빛 눈 여왕, 그리고 본편으로 서사 마무리 할 거였으면 신경 쓸 것도 없이 관련 묘사 자체를 빼버리면 그만이었을 고드윈은 죽음의 기사로 대리전까지 만든 게 dlc 초기 개발 방향의 흔적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함.
하다 보니까 예상보다도 힘든 탓에 준비해둔 걸 다 살려가면서 진행하기 어렵다 판단해서 그나마 자기들이 기간 내에 어느정도는 완성도를 갖출 수 있는 방향으로 간 게 현재 dlc라 생각함.
현 막보의 서사와 컨셉이 언제부터 고안 됐고, 만약 개발 초기부터 계획에 있었다면 그 중요도가 어느 정도였냐완 별개로 우리가 dlc에서 보기 바랐던 것들도 충분히 논의 되지 않았을까 싶음.
작품의 절정인 막보의 마지막 페이즈인데도 유독 완성도가 떨어지길래 이런 생각이 들었음. 프롬도 엘든 링 ip의 규모를 겨우 감당한 끝에 낸 거라 유독 아쉬운 점이 많은 거라 봄.
후반에 날림지역있는건 리마부터 전통...
다음 작은 닼3처럼 후반 지역도 잘 잡길 바라고 있음
엘든링 본편이 100명 개발이었다고 하는데 DLC 같은 경우는 인원 차출해서 딴데 보내는 경우 많기 때문에 존나 빡세긴 했을듯
ㅇㅇ 아직 노하우도 부족할 테니까 많이 버벅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