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위에 저거 속삭이는건 끼워맞추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플레이버 텍스트 딸깍으로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라고 했다고는 하지만
막보가 고드윈으로 나왔으면 "고드윈의 재탄을 위해 죽어라." 라고 설정 딸깍할 수 도 있는거고
"아 방귀 마렵다 뀌어야지" 라고 뒤늦게 설정 붙이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함
처음부터 미켈라단을 상정하고 저 스토리 트레일러를 만들었을 것 같진 않고 지금와선 걍 끼워맞춘 느낌
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위에 저거 속삭이는건 끼워맞추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플레이버 텍스트 딸깍으로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라고 했다고는 하지만
막보가 고드윈으로 나왔으면 "고드윈의 재탄을 위해 죽어라." 라고 설정 딸깍할 수 도 있는거고
"아 방귀 마렵다 뀌어야지" 라고 뒤늦게 설정 붙이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함
처음부터 미켈라단을 상정하고 저 스토리 트레일러를 만들었을 것 같진 않고 지금와선 걍 끼워맞춘 느낌
저건 씨발 솔직히 끼워맞춘거지 ㅋㅋㅋ
처음부터 미켈라단 계획했으면 뭐라도 언급이 있었겠지 ㄹㅇ저건 끼워맞춘게 맞는듯
근데 뭐라뭐라 말하긴 하네. 굳이 저기서 읊조리는 묘사가 나올 필욘 없는데
뭐 2페 컷신처럼 붉은 꽃은 다시핀다 이랬을 수 도 있고, 애초에 얘네 그렇게 철두철미한 새끼들 아니라 미켈라단을 상정해놓진 않았을거 같음
근데 영화에서도 그렇고 절대 아무 이유없는 장치는 없음. 저정도의 얼굴 클로즈업에서 입술 움직이는거 까지 트레일러에 구현한거면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었으니까 넣었던 거라고 생각함.
게임쪽 더미데이터 같은거 뜯는 애들 구경하면서 느낀건데, 이유없는 장치는 없지만 게임은 폐기한 장치는 어마어마하게 많은거 같더라. 저것도 분명 뭔가에 쓰려고 넣었다가 아니다 싶었어 걍 빼고 맥거핀으로 변신한걸 dlc에서 되살린걸 수 있지
ㄹㅇ
뭘 끼워맞춰ㅋㅋ 별 의미없는 대사 '암시'하려고 일부러 입술 씰룩이는 모션을 넣었겠냐
스토리 병신같다 이런소리면 몰라도 급조했다 끼워맞췄다는 진짜 아니다
저능아 라단충 컷
이 말대로 연출 모션을 넣어놨으니, 대사는 뭘 끼워맞춰도 되는 상황이라는 거잖음. 연출모션을 끼워맞췄다는게 아니라
갑자기 국평오보니까 개빡치네씻팔 나가죽어
뿔평
뭐로든 끼워맞추고 활용할 수 있는 요소로 애매하게 집어놓고 활용한 느낌이긴하네 - dc App
솔직히 이게 맞을거 같긴 함ㅋㅋ
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