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위에 저거 속삭이는건 끼워맞추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플레이버 텍스트 딸깍으로 "미켈라가 약속의 왕을 기다린다." 라고 했다고는 하지만


막보가 고드윈으로 나왔으면 "고드윈의 재탄을 위해 죽어라." 라고 설정 딸깍할 수 도 있는거고


"아 방귀 마렵다 뀌어야지" 라고 뒤늦게 설정 붙이는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함


처음부터 미켈라단을 상정하고 저 스토리 트레일러를 만들었을 것 같진 않고 지금와선 걍 끼워맞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