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에서 시작해서 칼끝까지 사거리를 재는데

콕콕이는 시각적으로 지문석 두께부터 시작하는 느낌이라 그런가

소드랜스 콕콕이 해 보는데 거리 못재서 자꾸 안닿음 적응해야될듯

개미가시는 체감상 적이랑 레슬링하는 거리까지 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