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멋진거 없을까?

성능이 쎄서 질리는게 아니고 너무 외관이 투박해서 질려


뭔가 적들은 날이 갈수록 번쩍이고 잡몹도 벼락 내리는 판에 난 여전히 빙글빙글 구르고 있음.....





그래서 화사하다는 마검사 빌드 따라해 보려 월은도 구해보고 암월도 구해봤는데 뭔가 뭔가임




월은은 마법 쓰는 것 보다 월은 내리 갈기는게 더 재밌어서 마검?사인지 의문이고


암월은...생각보다 구려서 놀랐음

광역기도 아니고, 사거리도 미묘하게 짧은데다 미묘하게 느림


실제 데미지 차이는 모르겠는데, 내가 마법사고 보조무기로 칼을 들어야겠다 싶다면 암월보다 월은 들 것 같음





그래서 아무튼 사기 무기 들고 해보려고 시산도 찾아봤는데...



얘도 뭔가 뭔가 미묘하네

듣던거랑 다르게 촥!촥! 하는 맛보다 휘적거리는 느낌이 더 쎄다고 해야하나



마음은 이런데 손은 장애라 사기빌드를 원함



진짜 구제불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