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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 있는 곳 미켈라 십자에
나의 ‘사랑’을 버린다.
옆에 있는 망자가
결국 자신의 ’반쪽‘을 버리고 말았군요
라고 하는걸 보면
트리나는 미켈라의 연인 or 또하나의 인격 중 하난데.
마리카랑 라다곤의 형태랑은 또 다른게
마리카 라다곤은 같은 육체에 폼체인지만 하는 경우라면
트리나는 미켈라와는 별게로 실체하는 육체가 있잖음.
또 트리나가 미켈라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연인이라는 해석이
더 맞지 않나..? 내가 놓치고 있는게 있음?
- dc official App
버려서 육체같이 있는건데 그것도 제대로된 상태가 아니잖아
트리나가 미켈라의 다른측면인건 본편부터 굳어진 정설 아니었음?
지금 미켈라가 육체 버리고 다니는 거잖음 트리나도 그 일부였고
추측상으로는 성혈을 통해 트리나의 인격을 버렸고 그 성혈에서 트리나가 피어난거 같음
트리나를 사랑한다는 뜻이 아니라 트리나가 미켈라의 사랑을 상징한다는뜻인것 같은데 그리고 트리나는 자세히보면 얼굴이랑 팔만 있고 나머지 몸이 없음 억지로 뗴어내서 그런거고 따로 육체가 있는건 아닌듯
팔, 눈 버리듯이 트리나를 버린거라 불완전한 꽃의 형태로 있는거임 라다곤-마리카 같은게 맞음
미켈라가 트리나의 모습일 때 사람들 돕고 다녀서 '사랑'인듯 ㅇㅇ
그런가 뭔가 여친버리고 게이로써 성정체성 찾아가는게 더 미야자키 취향인거 같기도해서 생각해봤는데 아닌가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