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에 있더라도 적을 포착하고
한번 포착한 적을 절대 놓치지 않는 눈을 가지고
있으며 즉발 레이져를 빠른속도로 무한히 연사하는
새끼를
각 도 마 다 하 나 씩
쳐 가 져 다 놔 서 하나 피해도 반박자 늦게 다음거 쏘고쏘고쏘고쏘고쏘고쏘고쏘고쏘고쏘고쏘고
와리가리를 존나게 쳐도
어이쿠 지금 가신 거긴 제가 유리한 각 입니다~?
이지랄 하면서 쳐맞고 또 쳐맞으면
하하 제 친구가 공격을 맞췄군요 그럼 저도 같이 때리겠습니다 전문용어로 1+1 이라고 하죠?
존나게 쳐 굴러도
하하 구르기를 하시면 전 그후딜에 공격을 하겠습니다
전문용어로 딜레이 캐치라고 하죠? 하핫?
개좆지랄을 쳐싸고
심지어 그나마 사각에서 쉴려고 하면
지 엄마를 따라 하는건지 쳐터지는 지뢰새끼에
거기에 추가로 12트를 넘게하느라 개빡쳐서
가는길에 그냥 무시했더니
우리 엄마는 돌아오지 못했지만 난 돌아오지!!
시전하며서 공격하는 부메랑 돌새끼랑
학창시절 일진들 노는거에 끼려다 쳐맞는
찐따새끼마냥 나도 끼워달라고 달려오는 새 새끼까지
이 모든 구성이 축복과
축복사이에 있는 단 하나의 파트임
대체 뭘 바라고 구성을 이따구로 짠거냐??
오지 말라고? 하다 접으라고?
미야자키 애미 유골이라도 숨겨놨나
많이 화났네
나 지금 진짜 너무 화나
혹시 지금 석관의 큰 구멍에 계신가요??
1시간 쉬었다 하도록해
ㄹㅇ 열받긴해 그래도 그 구간 말고 또 나오는건 아니라 다행이잖아
잘보고 피하면 쉬움
그거 진짜 그 새끼한테 딱 달라붙어야됨 그래야 안 맞고 딜탐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