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도 서사가 본편에서 끝난거긴한데,
육체의 죽음은 본편에서도 극복한 새기들 많음
당장 삼남매중 두명이 육체뒤진걸 극복하고 재탄했고
하이타 유라 셀린 다 육체뒤진거 극복한 사례.
근데 고드윈은 영혼이 뒤졌다고 대놓고 나왔고
이건 황금률 안에서는 극복가능한게 아니라고 봐야하고.
애초에 그게 아니면 뭐 지금 와서야
마리카의 큰 그림 중 하나라고 봐야겠지만
대외적으로나마 신이라불리는 마리카가 고드윈 영혼뒤져서
멘탈나가서 엘든링 부수고 꼬치구이 된게 납득이안감.
피아는 그나마 아예 황금률이 아닌 다른섭리를 생각해서 시도라도 해본건데
용때문이든 뭐든 실패했고.
미켈라 일식의식은 난 그냥 완전한 죽음을 주려한다고 이해했고, 피아로인해 이미 완성 됐다고 생각하긴했음.
갠적으로 라단보다 라이커드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긴하는데 고드윈은 차라리 바뀐섭리속에서 엘든링2 서사로 내는게 낫긴할듯
육체의 죽음은 본편에서도 극복한 새기들 많음
당장 삼남매중 두명이 육체뒤진걸 극복하고 재탄했고
하이타 유라 셀린 다 육체뒤진거 극복한 사례.
근데 고드윈은 영혼이 뒤졌다고 대놓고 나왔고
이건 황금률 안에서는 극복가능한게 아니라고 봐야하고.
애초에 그게 아니면 뭐 지금 와서야
마리카의 큰 그림 중 하나라고 봐야겠지만
대외적으로나마 신이라불리는 마리카가 고드윈 영혼뒤져서
멘탈나가서 엘든링 부수고 꼬치구이 된게 납득이안감.
피아는 그나마 아예 황금률이 아닌 다른섭리를 생각해서 시도라도 해본건데
용때문이든 뭐든 실패했고.
미켈라 일식의식은 난 그냥 완전한 죽음을 주려한다고 이해했고, 피아로인해 이미 완성 됐다고 생각하긴했음.
갠적으로 라단보다 라이커드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긴하는데 고드윈은 차라리 바뀐섭리속에서 엘든링2 서사로 내는게 낫긴할듯
미켈라의 의식이랑 피아는 정 반대 아니야? 미켈라는 깔끔하게 죽게 만들려한거고 피아는 반대로 지금처럼 반쯤 죽은채로 남아주세요 한거잖아
표현이 이상했다. 깔끔한 죽음이 안되게 서사가 끝났다는 이야기였읗
미켈라단도 설정 딸깍으로 나왔으니까 사실 문제 될건 없음
스토리 작가의 추진만 있으면 영혼이 어쩌구저쩌구레후 같은 설정은 조금도 걸림돌이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