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본편 후반부부터 플레이 가능하다는건데, 난이도도 그만큼 높아진다는 뜻인가요?

미야자키: 그렇죠. 난이도는 본편 후반부에 준하는 난이도가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난이도에 대한 접근 방식은 본편과 다르지 않습니다. 위협에 도전할 자유가 있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본편에서 말하는 말레니아처럼 스토리상으로는 쓰러뜨릴 필요가 없는, 그런 손맛이 있는 보스도 존재합니다.


본편 후반부에 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