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트리나히든 퀘스트로 미켈라의 현재정신은 영원히 재워버리고 기억없애버린다음에
응애 미켈라로 남겨놓고 레다를 제압하고 살린다음에 레다한테 응애 미켈라 맡겨두는 엔딩이 있었어야했다...
앳된 저주도 풀렸겠다 그냥 다시 키워서 인간으로 지극정성으로 보살펴라! 해서 미켈라가 원하는 친절한 세계의
일말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남겨놓는 엔딩이 있었더라면 좋았을듯
일종의 트리나히든 퀘스트로 미켈라의 현재정신은 영원히 재워버리고 기억없애버린다음에
응애 미켈라로 남겨놓고 레다를 제압하고 살린다음에 레다한테 응애 미켈라 맡겨두는 엔딩이 있었어야했다...
앳된 저주도 풀렸겠다 그냥 다시 키워서 인간으로 지극정성으로 보살펴라! 해서 미켈라가 원하는 친절한 세계의
일말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남겨놓는 엔딩이 있었더라면 좋았을듯
공감함 미켈라 이렇게 버리기에는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