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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인트로 봤을때만 해도 와.. 전성기 라단 얼마나 쎌까??
이 생각 뿐이고 실제로 플레이 하면서도 멋있다 하면서 했는데
2페 난이도를 떠나서 뭔가 그냥 짜침 분신 날아와서 5연타하고 레이저쇼 하는 게
뭔가 내가 생각하던 라단의 모습이 아닌 느낌이라 해야하나 물론 미켈라가 한 거라 하지만
차라리 어렵게 할 거면 전성기 느낌으로 중력 마법이나 몸 ㅈㄹ을 더 해서 좀 그래도 순수 물리적인+가지고 있던 마법의 강함을 보여주는 건 어땠을까 싶던데
막 암흑 외부신 빠와를 받아서 운석 폭격을 하던가 뭔가 해줬어야 했음
ㄹㅇ 차라리 그랬으면 뭔가 적어도 라단 본인이랑 관련된 힘으로 무언가를 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무슨 옛날 비행기 게임에서 공격하면 자동으로 몇 발 나가는 아이템마냥 나가니까 좀 그렇긴 함..
미켈라는 거기 매달려서 대체 뭐하는건지 시발 머리카락 땜에 모션도 잘 안보이고 아예 라단이 1페에서 죽고 2페는 신이 된 미켈라가 직접 싸우는 거였어도 좋았을텐데
그러거나 정 미켈라+라단 힘을 보여주고 싶었으면 2페 컷신에서 버프 주는 모습 보여주고 2페에 강해진 느낌으로 싸우기라도 하던가..
미켈라 어부바는 피규어 팔아쳐먹으려고 한 거 아니면 모양새가 좀 웃김 미켈라가 공중 지원 해주는 형태였으면 웃기지는 않았을 듯
ㄹㅇ 그 2페 컷신에서 그 문에서 라단한테 힘 줘서 라단+신성력 이런 느낌이었으면 차라리 좀 나았을듯
닼소때 저런 어부바 보스 하나 봤던 거 같은데 그땐 뭔가 이상한 게 아니라 사연도 있고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건 왜 이상하지
모그 신체라서 혈염도 쓸 수 있으면서 딸랑 패턴 하나 있는 것도 짜침 차라리 2페 되면 가짓수가 늘어나던가 패턴이 바뀌던가 하지
ㄹㅇ 그냥 뭔가 짜침 컨셉도 짜쳐 모양새도 그렇고 패턴도 1페 2페가 크게 다른 게 없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