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룬을 훔쳐서 죽였는데 동시에 뒤져서 죽음이 갈라졌다는 설정 첨봤을때도 존나 흥미로워서 망상 존나했었는데



미야자키랑 마틴이 둘다 파산해서


비굴하게 설정집 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