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랑 미켈라 스토리 둘다 주축이 되었어야 하는데 기획이나 개발 단계에서 미켈라 사가쪽이 나가리 되는바람에 급한대로 라단도르 꺼냈는데 지들이 봐도 망한 낌새보여서. 별 문제없이 잘 만들어지던 메스메르랑 그림자성에 힘을 더 실어준 모양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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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생각해보니 DLC 주역인 두놈이 서로 접점이 하나도 없네
익명(depend1769)2024-07-05 05:21
답글
스꼴라 생각난다. 시부야가 닼2 오픈월드 급으로 욕심내다가 개발 조질거 같으니 타니무라가 싹 갈아엎은거 처럼. 미켈라 루트도 기획단계에서 생각 이상으로 크게 잡은 바람에 본래 밤빛눈여왕 고드윈 일식 등등 다 집어 넣으려 했다가 엘든링 2급 분량 되버려서 개발 들어가기 직전에 다 쳐내고 급한대로 고드윈 대신 라단 쳐 집어넣은걸듯 - dc App
생각해보니 DLC 주역인 두놈이 서로 접점이 하나도 없네
스꼴라 생각난다. 시부야가 닼2 오픈월드 급으로 욕심내다가 개발 조질거 같으니 타니무라가 싹 갈아엎은거 처럼. 미켈라 루트도 기획단계에서 생각 이상으로 크게 잡은 바람에 본래 밤빛눈여왕 고드윈 일식 등등 다 집어 넣으려 했다가 엘든링 2급 분량 되버려서 개발 들어가기 직전에 다 쳐내고 급한대로 고드윈 대신 라단 쳐 집어넣은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