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댓글은 이 프롬뇌대로면 말레니아가 케일리드 원정을 왜 갔냐 납득이 어렵다 이정도 반응이었는데
지금 나온 들크가 이걸 보충하는 내용이었다는게 포인트
근데 이러면 일식이 안 일어난 이유가 좀 맥거핀이 돼버리는게ㅋㅋ
댓글 10
하지만 라단을 죽일 때 라니의 운명도 해방되었다고 본편에서 언급되는걸.
익명(218.156)2024-07-05 14:59
답글
라니의 운명은 별의 움직임이지 달이란 키워드는 없었음
익명(chemical2500)2024-07-05 15:11
답글
본편에서 라니는 달의 왕녀이며, 엔딩에서 라니는 별의 세기를 열면서 설명하잖아. '이제부터는 별의 세기, 달의 섭리, 천 년의 여정, 모든 것이여, 차가운 밤, 아득한 저편을 생각해라' 라고, 그리고 레아 루카리아 마법사 중에 라줄리의 로브엔 카리아의 마술을 배울려고 하는 그들은 달을 별과 동등하게 여기는 이단이며 라고 언급하는거 봤을때, 별의 움직임이 멈추었을 때 달과 별이 똑같이 동등해서 똑같이 멈췄기 떄문에 일식이 일어나지 않은게 아니었을까
익명(218.156)2024-07-05 15:19
답글
이지랑 제렌 대사 보면 라니의 운명은 별의 움직임이라고만 말하지 달은 언급없음
녹스텔라의 달 설명보면 달은 별을 거느린다 이렇게 나와있는데, 서로 관계는 있어보여도 이 둘을 동일시할수 없다고 봄
익명(chemical2500)2024-07-05 15:27
답글
개인적으론 나도 라줄리 학파를 이단으로 보는 쪽임
달은 영원한 도읍이랑 관련이 더 있어보여서 카리아가 선 그을만함
익명(chemical2500)2024-07-05 15:29
답글
내가 생각하기론, 영원한 도읍 녹스텔라에서 레아 루카리아, 카리아 나뉘었는데, 레아 루카리아에선 별에 좀 더 포인트를 두고, 카리아에선 달에 집중하는 느낌인데, 둘 다 별의 움직임에 운명이 있는 느낌. 라줄리 학파가 이단이라는 거는 레아 루카리아가 레날라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본편 상황에서는 서로 전쟁한다 하면서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레아 루카리아 입장에서 별의 휘석마술 배우면 되는데, 굳이 카리아마법 배우냐 이런 뉘앙스로 이단 지정한 게 아닐까 싶은데. 사실 달이라는 게 본편에 언급된 것이 거의 없다보니까 추측만 난무하는데, 솔직히 관계성은 확정할 수 없지만, 일식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별과 달은 동일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편. 달이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면 지 혼자 돌아서 일식이든 일어났지않앗을까
익명(218.156)2024-07-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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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본편에서 전쟁축제 끝냈어도 별은 봉인 풀렸는데 일식은 여전히 안일어남
이걸 들크가서 해결한다는 소리가 갤 여론이었는데 정작 일식은 언급도 안돼고 사실 다른 목적이었다고 막판에 드러남
익명(chemical2500)2024-07-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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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찾아본건데 일식이 안 일어나는 이유는 이번 들크에 나온 깨진 돌의 탈리스만에서 얼추 설명됐다고 봄
얘가 깨지고 마을 가라앉으면서 달도 같이 가라앉았다고 설명이 있는데 이거랑 연관이 있지 않나 싶음
익명(chemical2500)2024-07-05 15:49
그러게 꺠진돌은 생각못했네. 깨진돌 제외하고 보면, 개기일식은 한 지역에서 200년? 그정도 주기로 일어난다고 해. 근데 이게 스토리에서 가장 애먹는 부분인게, 옛날 일들은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 하고 사건과 사건 사이에 시간의 흐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가 없잖아. 틈새의 땅은 기본적으로 죽음이 없고 몇 천년이 흘렀는지, 아닌지 알 수 가 없어. 본편 빛바랜 자가 플레이하는 시간이 적은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조차 알 수가 없어. 꺠진 돌을 제외했을 떄, 시간의 흐름이 충분히 지나지 않아서 그렇지 않는가로 추측했었어. 그리고 미켈라도 황금묘비라던지, 그런 식으로 고드윈을 올바르게 죽일려고 했었잖아. 뭐 들크 내용보면 대상이 라단이 아니라 고드윈이 되었을 수도 있는거 겟지.
익명(218.156)2024-07-05 15:59
답글
내가 생각하기론, 고드윈의 올바른 죽음에 대한 미켈라의 실패는 말레니아의 부패 치료 실패와 함께 황금나무를 포기하고, 자신의 상냥한 세기를 그러니까 대의를 시작한 계기가 아니었나 싶어... 사건마다 순서도 안 나와있어서 추측이지만 말이지
하지만 라단을 죽일 때 라니의 운명도 해방되었다고 본편에서 언급되는걸.
라니의 운명은 별의 움직임이지 달이란 키워드는 없었음
본편에서 라니는 달의 왕녀이며, 엔딩에서 라니는 별의 세기를 열면서 설명하잖아. '이제부터는 별의 세기, 달의 섭리, 천 년의 여정, 모든 것이여, 차가운 밤, 아득한 저편을 생각해라' 라고, 그리고 레아 루카리아 마법사 중에 라줄리의 로브엔 카리아의 마술을 배울려고 하는 그들은 달을 별과 동등하게 여기는 이단이며 라고 언급하는거 봤을때, 별의 움직임이 멈추었을 때 달과 별이 똑같이 동등해서 똑같이 멈췄기 떄문에 일식이 일어나지 않은게 아니었을까
이지랑 제렌 대사 보면 라니의 운명은 별의 움직임이라고만 말하지 달은 언급없음 녹스텔라의 달 설명보면 달은 별을 거느린다 이렇게 나와있는데, 서로 관계는 있어보여도 이 둘을 동일시할수 없다고 봄
개인적으론 나도 라줄리 학파를 이단으로 보는 쪽임 달은 영원한 도읍이랑 관련이 더 있어보여서 카리아가 선 그을만함
내가 생각하기론, 영원한 도읍 녹스텔라에서 레아 루카리아, 카리아 나뉘었는데, 레아 루카리아에선 별에 좀 더 포인트를 두고, 카리아에선 달에 집중하는 느낌인데, 둘 다 별의 움직임에 운명이 있는 느낌. 라줄리 학파가 이단이라는 거는 레아 루카리아가 레날라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본편 상황에서는 서로 전쟁한다 하면서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레아 루카리아 입장에서 별의 휘석마술 배우면 되는데, 굳이 카리아마법 배우냐 이런 뉘앙스로 이단 지정한 게 아닐까 싶은데. 사실 달이라는 게 본편에 언급된 것이 거의 없다보니까 추측만 난무하는데, 솔직히 관계성은 확정할 수 없지만, 일식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별과 달은 동일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편. 달이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이면 지 혼자 돌아서 일식이든 일어났지않앗을까
그런데 본편에서 전쟁축제 끝냈어도 별은 봉인 풀렸는데 일식은 여전히 안일어남 이걸 들크가서 해결한다는 소리가 갤 여론이었는데 정작 일식은 언급도 안돼고 사실 다른 목적이었다고 막판에 드러남
나중에 찾아본건데 일식이 안 일어나는 이유는 이번 들크에 나온 깨진 돌의 탈리스만에서 얼추 설명됐다고 봄 얘가 깨지고 마을 가라앉으면서 달도 같이 가라앉았다고 설명이 있는데 이거랑 연관이 있지 않나 싶음
그러게 꺠진돌은 생각못했네. 깨진돌 제외하고 보면, 개기일식은 한 지역에서 200년? 그정도 주기로 일어난다고 해. 근데 이게 스토리에서 가장 애먹는 부분인게, 옛날 일들은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 하고 사건과 사건 사이에 시간의 흐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가 없잖아. 틈새의 땅은 기본적으로 죽음이 없고 몇 천년이 흘렀는지, 아닌지 알 수 가 없어. 본편 빛바랜 자가 플레이하는 시간이 적은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조차 알 수가 없어. 꺠진 돌을 제외했을 떄, 시간의 흐름이 충분히 지나지 않아서 그렇지 않는가로 추측했었어. 그리고 미켈라도 황금묘비라던지, 그런 식으로 고드윈을 올바르게 죽일려고 했었잖아. 뭐 들크 내용보면 대상이 라단이 아니라 고드윈이 되었을 수도 있는거 겟지.
내가 생각하기론, 고드윈의 올바른 죽음에 대한 미켈라의 실패는 말레니아의 부패 치료 실패와 함께 황금나무를 포기하고, 자신의 상냥한 세기를 그러니까 대의를 시작한 계기가 아니었나 싶어... 사건마다 순서도 안 나와있어서 추측이지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