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에서 이질적인게 마리카 과거나 뿔인간 메스메르 이런 애들은 기존 설정대로 가는게 맞았던 것 같은데
미켈라는 보면 진짜 괴리감이 엄청남
이게 왜 그렇냐면 사실상 벨라트성을 시작으로 한 뿔인간-마리카-메스메르로 이어지는 서사랑 미켈라-레다-라단 이쪽 서사랑 아예 별개의 이야기처럼 느껴짐
게임 내에서는 동료들 퀘스트로 어떻게든 엮어두긴 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메스메르랑 미켈라 사이에 사실상 동료 소환사인으로 퀘스트 진행하는 정도의 빈약한 연결고리 밖에 없음
여태 프롬 DLC가 물론 챌린지 보스들도 존재했지만 전체적인 구성이나 흐름이 크게 한 줄기로 이어지는 스토리였다면 이번 엘든링 DLC 스토리는 그런 면에서 유독 이질적임
이게 다들 라단 갑툭튀를 못 받아들이는 이유라고 생각함
실제로 라단이 보스인게 문제가 아니라
미켈라쪽 서사랑 메스메르쪽 서사가 어느 한쪽이 아예 없어도 성립되는 두 개의 별개의 이야기를 그냥 연결시켜둔거라서 그럼
미켈라는 보면 진짜 괴리감이 엄청남
이게 왜 그렇냐면 사실상 벨라트성을 시작으로 한 뿔인간-마리카-메스메르로 이어지는 서사랑 미켈라-레다-라단 이쪽 서사랑 아예 별개의 이야기처럼 느껴짐
게임 내에서는 동료들 퀘스트로 어떻게든 엮어두긴 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메스메르랑 미켈라 사이에 사실상 동료 소환사인으로 퀘스트 진행하는 정도의 빈약한 연결고리 밖에 없음
여태 프롬 DLC가 물론 챌린지 보스들도 존재했지만 전체적인 구성이나 흐름이 크게 한 줄기로 이어지는 스토리였다면 이번 엘든링 DLC 스토리는 그런 면에서 유독 이질적임
이게 다들 라단 갑툭튀를 못 받아들이는 이유라고 생각함
실제로 라단이 보스인게 문제가 아니라
미켈라쪽 서사랑 메스메르쪽 서사가 어느 한쪽이 아예 없어도 성립되는 두 개의 별개의 이야기를 그냥 연결시켜둔거라서 그럼
또 납기일인가봐
메황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길막아서 죽였다 끗
메스메르도 그림자성 자체는 초중반에 들어가되 잡는건 원래였음 최후반부일거라 생각함 유독 그림자성 인근에 보스가 몰린것도 그렇고, 그림자나무화신, 가이우스 배치도 왜 굳이 여기인건지 설득이안됨
원래대로라면 무녀마을이 이 둘사이 접점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