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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의 황금나무가 붉은 빛이었다는 거랑 짐승의 피에 황금빛이 섞여있다는 툴팁을 생각하면 옛 황금은 피와 황금이 섞인 형태였다고 생각함.

근데 피와 황금은 별개의 규율인데 어떻게 섞여있던 걸까?

어쩌면 규율도 녹이는 미친불로 서로 섞여있던게 아니었을까함.

서로 구분되있던 피와 황금을 하나로 이어주었던거지.

그리고 베일은 플라키두삭스의 시대에서도 살던 녀석이니 피에 섞여있던 황금이랑 미친불의 힘도 강해서 영혼도 태울 수 있는거지

어쩌면 불꽃벼락이라는 불이랑 벼락이 섞인 이상한 벼락도 미친불의 영향으로 섞여있던 걸 수도

근데 그냥 베일이 ㅈㄴ쎄서 영혼도 녹인다고 하는 게 간지나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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