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아버지가


딸이 아픈데 병원에 안보내고 사이비에 빠져가지고

사이비교주가 애를 술통에 담그면 나을거라고 야부리털어서

딸내미 그대로 술통에 담가버리는 엔딩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