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게이머의 경험, 성장에 따라 극복이 되는 보스들로 넣어왔는데
미켈라단이나 말레니아는 운빨요소도 좀 심해졌잖아 억까당하면 뭘 할수도 없이 죽는게 많고
말레니아야 챌리지보스라지만 미켈라단은 DLC최종보스인데 왜 저딴걸 집어넣었는지 참
그래도 여기까진 사람들이 참고 하는데 여기서 뇌절 더치면 미야자키겜들도 혹시 모름. 민심 떡락해서 팬덤무너질지
이전까지는 게이머의 경험, 성장에 따라 극복이 되는 보스들로 넣어왔는데
미켈라단이나 말레니아는 운빨요소도 좀 심해졌잖아 억까당하면 뭘 할수도 없이 죽는게 많고
말레니아야 챌리지보스라지만 미켈라단은 DLC최종보스인데 왜 저딴걸 집어넣었는지 참
그래도 여기까진 사람들이 참고 하는데 여기서 뇌절 더치면 미야자키겜들도 혹시 모름. 민심 떡락해서 팬덤무너질지
소울류 겜의 인플레가 온 거지 세키로마냥 다른 시스템 넣으면 완전 달라지니 걱정 ㄴ
그건그래 소율류는 한계가 온것같음
플레이스타일은 데몬즈 소울 때 완성돼서 15년 울궜는데 ㄹㅇ 오래 썼지
슬슬 세키로처럼 새로운 시스템이 나와야하긴해 아님 세키로 전투 시스템을 더 차용해서 신작을 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