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신수전사와 도가니기사의 기술이 여러부분에서 컨셉이 겹침
도가니기사는 태초의 도가니의 힘을 끌어다 쓰는 것이고
신조,신수전사는 신과 소통하면서 힘을 받아쓰는 건데
전자는 전투기술, 후자는 종교의식이란 차이가 있지만 결과는 비슷함
그럼 애초에 같은 힘을 쓰고있던 거 아님?
마리카와 호라루, 메스메르가 그땅을 숙청할때 함께 배신한 뿔전사들이 뿔을 자르고 황금의 힘을 통해 도가니의 힘을 신앙이 아닌 기술로 재현한 것이 아닐까?
도가니기사는 태초의 도가니의 힘을 끌어다 쓰는 것이고
신조,신수전사는 신과 소통하면서 힘을 받아쓰는 건데
전자는 전투기술, 후자는 종교의식이란 차이가 있지만 결과는 비슷함
그럼 애초에 같은 힘을 쓰고있던 거 아님?
마리카와 호라루, 메스메르가 그땅을 숙청할때 함께 배신한 뿔전사들이 뿔을 자르고 황금의 힘을 통해 도가니의 힘을 신앙이 아닌 기술로 재현한 것이 아닐까?
뿔인간 중에 도가니쓰는 애들은 없으니까 도가니의 영향으로 탄생한 흉조가 도가니의 힘을 다루는 법을 터득한게 아닐까. 데보니아 셋 설명보면 도가니를 탐구하기 위해 그림자땅으로 갔다고 되어있음 - dc App
도가니는 원초의 인간인데 마리카 같은 무녀는 인간 모습이었으니, 도가니가 먼저고 뿔인간이나 무녀도 도가니 파생 같음
오 이게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