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신수전사와 도가니기사의 기술이 여러부분에서 컨셉이 겹침


도가니기사는 태초의 도가니의 힘을 끌어다 쓰는 것이고
신조,신수전사는 신과 소통하면서 힘을 받아쓰는 건데
전자는 전투기술, 후자는 종교의식이란 차이가 있지만 결과는 비슷함



그럼 애초에 같은 힘을 쓰고있던 거 아님?

마리카와 호라루, 메스메르가 그땅을 숙청할때 함께 배신한 뿔전사들이 뿔을 자르고 황금의 힘을 통해 도가니의 힘을 신앙이 아닌 기술로 재현한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