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은 어느정도 원래 본인의 목적이랑 겹치는 측면도 있고해서 매료 풀리고 나서도 미켈라 따르고모그도 본인이 새로운 신을 들여서 왕 먹고싶은 야심이 있으니까 걸린것 같은데 안스바흐만 유독 진짜 최면어플 마냥 기억이 날아갈 정도로 씨게 걸린듯
안스바흐는 미켈라한테 칼 들고 덤볐으니 쎄게 건 듯
애초에 미켈라랑 맞짱 뜰 정도였으니 씨게걸긴 했을듯
보추가 할배를 매혹하여 기억을 조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