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때문에 자기 국토랑 신체 다 부패꾸릉내에 썩어버린 상태에 미켈라 최면어플까지 겹쳐서 정신도 오락가락하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퀴어축제 파티에 죽어버리고 결국 최면걸린 똥게이로 타락해버린 것도 모자라 남의 육체에서 부활하고 미켈라 똥받이하다가 삧이 또다시 죽여버림...
솔직히 라단한텐 삧이 구원자임 ㄹㅇ
전두엽절제술 한 닭이 생각나는군
흉조라서 태어나자마자 하수구에 버려지고 좀 자수성가하나했더니 최면걸려서 근친게이된다음에 삧한테 모가지썰리고 시체마저 반죽해서 최면건놈 남친만드는게 쓰인놈
소신발언) 모르고트하고 모그가 더 불쌍함
모그가 더 불쌍한데
황금률 신봉자 라단 부활로 쓰인게 하필이면 황금률에선 저주 그 자체인 흉조 ㅋㅋ
본인 패악질도 많아서 무고한 약자가 아니라 그저 패배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