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밖의 설원이 가장 많이 나올것같긴한데 난 병자의 마을 ㅋㅋㅋ
첫 화톳불못찾아서 존나 죽었었음.
그 외에는 작은론돌유적도 일시적 저주 몰라서 존나 죽었고 지하묘지는 수용소 데몬 깨자말자 닥돌하다가 졸랭 죽었음.
난 입문작이 리마라 리마가 제일 기억에 남긴하네
벽밖의 설원이 가장 많이 나올것같긴한데 난 병자의 마을 ㅋㅋㅋ
첫 화톳불못찾아서 존나 죽었었음.
그 외에는 작은론돌유적도 일시적 저주 몰라서 존나 죽었고 지하묘지는 수용소 데몬 깨자말자 닥돌하다가 졸랭 죽었음.
난 입문작이 리마라 리마가 제일 기억에 남긴하네
아마나의 제단도 은근 좆같았던 거 같음
설원은 그래도 참을만한데 지하묘지가 처음부터 갈수있게 해놔서
설원 원탑 씨발 하다가 유기하고 거왕잡는중임
아마나 흙의 탑
걍 2는 하나하나 고트라 지역을 스꼴라로 해야함
늪은 다 좆같아
조명이슈로 병자의마을 추억이 제일 안좋고 게임성으로는 하이데의 큰불탑 겜 시작하자마자 갈수있는데 강인도전사들 존나 박아놔서
난 성수가 너무 너무 ㅈ같더라
데몬즈 독늪
애너르열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