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엘 본편에서부터 살짝 마지노선을 느꼈는데 

이제는 패턴 파훼법이라든지 소울류라는 장르가 보여줄수있는 잠재력이 끝에 도달했다고봄


ㄹㅇ 보여줄거 다보여줬다고 생각함


그래서 신작이 어떤식으로 나올지 더더욱 기대가 될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