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넓은데 아무거도 없다" 인게 아니고"해당 필드와 관련된 보스나 스토리의 스케일을 알려주기 위해 작아도 되는 장치를 거대한 맵으로 멋있게 늘려놨다"라고 생각함기존의 "탐험하고 보물을 찾는 소울류 맵"이 아니고"스케일을 알려주는 화려한 배경장치"라고 생각해야하는거임
그럼 좀 고룡 단석이라도 박아놓던가 - dc App
역시 이자리스는 못자리님의 스케일을 알려주는 장치였어...
거긴 너무 넓음 ㅋㅋㅋ
나도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봄 - dc App
둘다 맞음
배경장치이면 말 그대로 배경에 있는게 맞지 않냐...
직접 달리면서 배경에 압도당하길 원했나봄. 특히 손가락유적같은거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스케일을 강조하는데 쓸수 있는 방법중에 최악인 선택지를 고른거 아닌가 싶다 아니면 사람들 말대로 납기일 이슈거나
난 나쁘진 않았어 맵 들어왔을때 "아 여긴 달리는 곳이구나" 생각하면 그리 나쁜 기분도 안듬. 물론 샅샅이 뒤지고 아무것도 없으면 실망감은 크겠지만
이게 맞다고 봄 딱히 뭘 더 채운다고 해봤자 뭘 딱히 더 넣을것도 없어보임
탐험 좋아해서 재밌긴 한데 솔직히 보상은 더 좋게 세팅했어야 한다고 봄
개인적으론 탐험을 유도한 맵들과 시각적인 압도감을 주려는 맵들을 명확하게 구분해놨단 느낌임
그러나 그걸 통해서 유저가 얻는게 지루함과 허망함이라면 명백하게 실패한 연출이다
괜찮았다는 유저들도 많아서 실패까지는 아니라고봄
대체어디 많다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좆같고 병신같다는 유저도 많음
그리고 보상과 아트워크의 배경이 충돌할 이유도 없음
ㅇㅇ 둘다 많다는거임 이 댓글만봐도 의견 갈리는게 안보이냐
반반이면 좆망한건데 그리고 댓글도 절대 반반은 아니다
컵에 물이 반이나남았네 VS 반밖에 없네랑 비슷한거라봄
댓글 8할은 좆같다쪽인데 이게 그거랑 뭐가같아
이게 뭐가 8할임 ㅋㅋ 댓글만봐도 개좆같다 VS 존나 좋다가 아니고 그것도 맞고 저것도 아쉽다 복합적인데 왜이렇게 유리한쪽으로 곡해하려듬
일단 머리에서 화부터 좀 빼라
니가 곡해하는거지. 잔이 물에 반이남고아니고는 진짜 마인드문제인데 이건 넓이에 비해 보상이나 컨텐츠가 적은건 명백한 팩트잖아
DLC전체가 텅빈맵 투성이에 분량 창렬이었으면 니 말이 맞는데 그런거도 아니라서
대충 세서 댓글에 불호 8명 호 니포함 3명정도같은데
엄연하게 구역이 나뉘어있는데 왜 DLC 전체를 따지는지 모르겠네 본편에서 설원이 왜욕먹는데
난 아트보다 실속을 원해서 모르겠다 배경 지리는건 ㅇㅈ함
프롬뇌 굴릴 껀덕지라도 줬어야됐다고 생각함
이거맞는듯 광활한 배경이 압도하는 뭔가가 있음
오래 달리게 시키는 구간도 초회차 기준으론 맵구경도 하고 할만했던듯.. 다회차에선 짜1치긴 하는데 근데 초회차 경험은 좋은데 다회차 경험은 그에 못미친다는 건 엘든링 본편에서도 나왔던 얘기라 아쉽긴 하지만 보통 게임 1회차하고 끝내는사람이 많아서
보상을 낭낭히 챙겨줘 1회차 때 빼고 갈 일이 없잖아
톱니산은 보스가 드래곤이니까 그럴만한데 손가락유적은 너무 쓸데없이 뻥튀기 해놨음
근데 토렌트로 달리면 어차피 금방아닌가? 스케일 지려서 좋던데
그냥 쭉 들어가서 종 울리고 귀환했는데 고작 이거 밖에 없을거면 스케일 키운 의미가 없지 시발 ㅋㅋ
하다못해 메티르가 유적 상공에서 등장하는 연출이었으면 이걸 위해서 있는거구나 했을텐데 그런 것도 아님 손가락유적은 그냥 용량낭비임
개인적으론 본편에선 나온 손가락이라는 거대한 떡밥에 걸맞는 형태라 좋던데
그렇다기엔 느긋히 달리면서 감상도 못하잖아
나락은 토렌트 타지도못하고 손가락유적은 토렌트타고달리다 애미뒤진 저격맞고 뇌빨리고
그렇게 삼엄하게 저격하는 느낌은 아니던데 그리 빽빽하게 포화날리는거도 아니라서
그런데 보상은 없고 걍 좆같기만 한 구간임…
본문에도 적었지만 탐험하며 보상을 찾는 맵 VS 무대장치로서 시각적 압도감을 주기위한 맵이 엄격히 구분되어있단 느낌이라
난 불호임 그럴꺼면 적당한 크기로 냈어야지 지금 저건 지나치게 넓어서 쓸데없이 돌아다니게 만드는건 좀 언제부터 엘든링이 워킹시뮬레이터였노
라고 하기에 그렇게까지 심하게 넓은편은 아닌데
난 손가락 유적 1만해도 뭐있을줄 알고 30분 넘게 말타고 돌아다녔음
모든 유저가 아트에 환장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나같은 경우는 보상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돌아다니며 헤매는대에 뭔가 얻길 원함
손가락 유적은 이런 느낌 팍 드는데 나락은 조금 더 채워줘도 되었을 거 같은 느낌이고 가이우스 쪽은 좀 실망이긴 함
음 아니 존나 넓은데 아무것도 없네가 맞는거같아
이거랑 비견되는게 내생각엔 잿빛호수인데 잿빛호수는 진짜 압도되고 텅비어있어도 그게 분위기였는데 솔직히 손가락유적은 거머리새끼들때문에 압도되지도않고 짜증만나는데 보상은 넓이에비해 턱없에 적은 좆같은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