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0퍼정도 한거같은데 길찾기도 결국 입구찾는게 문제라 공략 도움 받으면 되는거였고
그나마도 나락같은 시발지역말곤 대부분 공략 안보고 찾긴한듯
일단 지도를 믿지마라 << 이말이 제일 도움됐음 인겜 지도 자꾸 보면 더 헷갈림
지도에 점찍힌 공략보다 텍스트 공략이 길찾기 편했고, 그냥 인게임에서 암시하는 내용들 토대로 길 찾아보면 생각보다 잘 찾아짐
근데 중간중간 막혔던 부분 생각해보면 공략 일부러 안보고 헤딩박은 친구들은 욕나오긴 했겠다 싶더라
그래도 나름 라이트하게 즐길려면 또 할만한듯? 괜히 겁먹었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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