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한테 매료당해서 자기 성격까지 억제하는 힘에 놀라서 따르는거란 말도있던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따르는 이유로 부족한거같음 자기 성격까지 억제하는 매료의 힘에 반해서
친절한세계에서 살고싶은 마음으로 따르는것도 있는거 같긴한데 뭔가 뭔가 그냥 진짜 페도년인거 같음...
미켈라한테 매료당해서 자기 성격까지 억제하는 힘에 놀라서 따르는거란 말도있던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따르는 이유로 부족한거같음 자기 성격까지 억제하는 매료의 힘에 반해서
친절한세계에서 살고싶은 마음으로 따르는것도 있는거 같긴한데 뭔가 뭔가 그냥 진짜 페도년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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