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보 시점에서 미켈라는 사실상 미켈라가 아니었을거기 때문임.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미켈라가 신이 되기 위해 자신의 무언가를 끊임없이 잘라내고 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최후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감정-트리나 까지 버린 시점에서 미켈라는 더이상 무구한 황금이라는 이명이 의미가 없어지게되었음.
미켈라는 인격체로서 엄마의 한계를 보며 자신의 그런 부분 버린걸지도 모르지만 결과는 금가면경 엔딩의 씹열화판이었던거지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미켈라가 신이 되기 위해 자신의 무언가를 끊임없이 잘라내고 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최후까지 버리지 말아야 할 감정-트리나 까지 버린 시점에서 미켈라는 더이상 무구한 황금이라는 이명이 의미가 없어지게되었음.
미켈라는 인격체로서 엄마의 한계를 보며 자신의 그런 부분 버린걸지도 모르지만 결과는 금가면경 엔딩의 씹열화판이었던거지
- dc official App
정실은 완전률
사실 오히려 전후관계 따지면 라단을 어렸을때 처음 본 그순간부터 반해서 심장큥큥된건데 라단만을 원하는 미켈라가 진짜 미켈라고, 뭔 고드윈 재탄이니 성수 플랜이니 핍박받는 이들을 보호한다느니 이런거 관할한 트리나가 미켈라의 본성과 오천만년 떨어져있는 짭 아님?
트리나가 미켈라의 선함이라는 건 들크 초기의 뇌피셜이라 별 근거도 없더만
금가면경 엔딩은 여전히 황금률로 남들 탄압이니 열화판이 아니지 않나
금가면경은 함금률로 남들 탄압하는걸 비판하는 입장이였다.
그거 결론이 신한테 인격 없애고 이대로만 갑시다라서, 지금부터는 황금률 절대고정 절대불변한다는 개꼰대 엔딩이잖아
황금률 자체가 막 나쁜게 아님. 황금률이 부서지고나서 이후 전개 때문에 틈땅이 창난거지 - dc App
금가면경이 비판하던 요소는 엘든링 부서지기 전부터 있던 거라 별 상관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