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보면 어짜피 데미갓한테도 자기 매료의 힘이 통하는 모양인데말레니아 보내서 라단을 죽임 - 모그도 죽임 - 그림자 땅 가서 라단을 모그 몸에 빙의시켜 부활 - 형아랑 결혼이렇게 이상한 행적을 보인거지그냥 말레니아 보낼 것도 없이 라단도 매료시킨 다음 반려로 삼으면 되는건데- dc official App
틈땅에서 반려로 삼는게 의미없는 일이라서
그림자 땅에 그냥 데려가면 되지
틈땅에서 마리카 멀쩡하게 살아서 뻗대고 파쇄전쟁으로 지랄나서 신 되려고 깝쳤다가 담가질지도 모르는데 안전하게 신 찍고 같이 살면서 지 혼자 겐세이 안받고 마음껏 군림할 수 있는 그땅 가는게 낫겠다 판단했겠지 그리고 라단 그땅 보내려면 죽여야하고
그냥 데려가지나? 모르겠음 그부분은 뭐가 안나와서
지 기사단 놈들도 삧도 멀쩡히 살아서 그림자 땅 오는데 애초에 메스메르도 그런거고
걔내랑 케이스가 다르지 걔낸 신이 되려고 온게 아니라 그냥 온거니까
데려올 수 잇는거잖아 결국
그리고 그림자땅 온게 아니라 마리카가 틈땅 정벌하기 전에 그땅 정벌에 메스메르 보낸 다음 메스메르 있는 그대로 틈땅에서 그땅 분리해버린거 아니냐?
정황상 틈땅하고 그땅 원래 하나였는데 마리카가 신으로 등극하면서 분리된 식인거같던데 근거는 꽤있음
이건 처음 듣는 프롬뇌네
그야 급조한 설정이니까?
라단이 싸우다 죽고싶었대
안스바흐 퀘 해보면 나오잖아. 의식에 왕의 영혼하고 깃들 육체 필요하다고
신이 되는 의식이엇나 그거?? 그냥 부활시키는 의식인거라 생각햇엇는데ㅡ기억이 안나네
대충 미켈라가 신이 되어서 귀환하려면 왕이 인도해줘야 하는데, 그 왕을 준비하려면 영혼과 깃들 육체가 필요하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