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플 좋아하는데, 가끔 이런 애들도 만남
깨주기는 하는데 뭔가 좀 기분이 좋지는 않음
뒤에서 걍 구경하고 있던데 이러면 님들은 어떤 반응 보일 것 같음?
야생이면 진짜 정 안되서 저러는 건가 보다 싶음
되서는 됬처럼 없는 말임 무조건 돼서
나도 걍 좋게 생각해서 그렇게 참는데, 뒤에서 티배깅 하듯이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면 좀 빡침
ㄴㄴ 지적 ㄳ
나대다가 죽은 적이 많아서 그런거잖아..
아니 걍 피 100에서 5프로 남길 때까지 그냥 문 앞에서 가만히 있음
죽어서 ㅈ될까봐 보스 등보일때만 툭툭침 본편보다 디엘씨가 유난히 손주 어그로 심하게 끌리는 느낌임
툭툭 치는 척이라도 하면 아무 말도 안 할텐데 그냥 내가 100에서 5프로 남겨도 움직이지도 않음, 진짜 걍 지켜만 봄
5프로 남기는 것도 부른 애가 막타 칠 수 있도록 남겨놓는 건데
난 같이 태업함
야생이면 이해함 막 입장하자마자 죽는 애들보단 낫다고 생각해
야생이면 진짜 정 안되서 저러는 건가 보다 싶음
되서는 됬처럼 없는 말임 무조건 돼서
나도 걍 좋게 생각해서 그렇게 참는데, 뒤에서 티배깅 하듯이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면 좀 빡침
ㄴㄴ 지적 ㄳ
나대다가 죽은 적이 많아서 그런거잖아..
아니 걍 피 100에서 5프로 남길 때까지 그냥 문 앞에서 가만히 있음
죽어서 ㅈ될까봐 보스 등보일때만 툭툭침 본편보다 디엘씨가 유난히 손주 어그로 심하게 끌리는 느낌임
툭툭 치는 척이라도 하면 아무 말도 안 할텐데 그냥 내가 100에서 5프로 남겨도 움직이지도 않음, 진짜 걍 지켜만 봄
5프로 남기는 것도 부른 애가 막타 칠 수 있도록 남겨놓는 건데
난 같이 태업함
야생이면 이해함 막 입장하자마자 죽는 애들보단 낫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