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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라의 다른  고룡들 보면 벼락을 자기 몸에서 만드는게 아니고

하늘에서 받아와서 마치 누군가의 권능의 일부를 빌1려오듯 씀








그런데 유일하게 자기 몸에서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서 공격하는 용족이 플라키두삭스&베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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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은 다들 알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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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의 뇌창,뇌조 패턴을 쓸 때 하늘에서 벼락을 받아서 쓰는게 아닌
스스로의 손에 소환시켜서 내리 꽂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베일의 경우엔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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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뢰 쓸 때는 몸에서 에너지를 발톱뼈에 집중시켜서 시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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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학 시전할 때도 몸에서 열폭풍을 자체적으로 방출시키는 듯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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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  에너지 날개,강화된 염뢰 폭발도 전부 스스로의 힘으로 만든 형태






기타 다른 공통점으로는 그 지역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폭풍이 몰아친다는 점(ex: 용왕은 아즈라 주변의 무수한 폭풍 기둥,폭룡은 톱니산 전체에 씌워진 열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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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 산에 계속 사는 이유가 화산의 에너지 흡수라도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