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라단 보스방이 있는 신의 문 근처 바닥은 수많은 석화된 시체들로 뒤덮여있는데
바닥에 깔린 대부분의 시신은 뿔이 없지만 그 중에 보면 이렇게 신의 문을 향해 손을 내뻗으며 절규하는 듯한 뿔인간들의 형상도 있음
특이한건 다른 시신들은 바닥에 파묻혀있지만 이렇게 뿔인간들의 형상만 신의 문을 바라보며 절규하는 듯한 형상을 취하고 있는데
뿔인간들의 형체만 건드리거나 하면 부술 수 있는 오브젝트로 구현되어 있음
해서 보면 이 뿔인간의 형체들은 마리카가 신이 되면서 그때 조져진 놈들이여서 신의 문을 향해 소리지르는듯한 모양새를 취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님 그냥 별 생각 없이 너어진 걸수도 있구...
마리카가 무력으로 신의 문까지 간거라면 뿔인간들로 인신공양 했을 가능성은 있긴한데 트레일러 그 장면은 게임내에서 제대로 설명해주는게 없어서 모르겠다
개추 이런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