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서사는 그냥 짤막짤막하게 하면 끝이지만

메인 캐릭터의 서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작품을 쭉 이끌어 나가야하기에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더 높은 편

근데 얘네가 스토리텔링이 좋은 편도 아니고 개발 도중에도 설정이 휙휙 바뀌어 나가는데


이 상황에서 npc들 서사가 메인 캐릭터 서사보다 좋을 수 밖에 없지


그래서 소울류는 스토리니 뭐니 프롬뇌로 보강하고 있었고 딱히 있으나 없으나 코런갑다 했는데


이번 들크는 미켈라단이 메인이고 아예 프롬 쪽에서 미켈라의 서사를 썼는데


그걸 자주 안해보던 애들이라 어설프고 서사쪽으로 말이 많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