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할때는, 최대한 도움 안받으면서 하겠다고 꾸역꾸역 했는데,
너무 안쓰러웠는지 지인이 1회차 길안내겸 쫙 해주고, 2회차를 스스로 돌으니까 확실히 훨 편했던 기억이 있어서,
엘든링도 나름대로 규칙을 세워놓고,
필드 다굴전 몇번이상 죽으면 갈고리 써서, 이름써둔 사람 소환시켜서 같이 하는데
솔직히 길도 모르고 어영부영 콩벌레처럼 구르기만 해대서 도와주러 온 사람들 답답하고 노잼일거같은데도 같이 해주는거 너무 감사하더라.
슬슬 호수의 리에니에 거의 다 돌은거같아서, npc가 말했던 알터 고원 갈 준비해야하는데
여기서도 복지같은걸로 도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훈훈하다. 게임이야기나 질문들도 잘 대답해주고.
고맙다 너희같은 애들 덕분에 즐겁고 편하게 게임하는듯
도움 받아서 쉬운거지 관대하진 않은데
아래랑 답이 똑같다.. 유저라고 쓰는걸..빼먹었다.. 주어가 사라짐 ㅁㅊ
유저가 관대한 거 아닐까요
맞음.. 유저라고 쓰는걸 빼먹었어..
복지해주는 게이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