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엔딩은 스콜라 판에서 추가된 것으로 안 딜 이벤트를 모두 수행하고 난 뒤 벤드릭을 잡고나서 갈망의 왕좌로 가 나샹드라 전을 진행해야 한다. 그러면 안 딜이 최종보스로서 등장을 하게 되는데 이걸 클리어해야 볼 수 있는 엔딩이다. 나레이션은 원죄의 탐구자 안 딜이 맡는다. 내용은 안 딜이 추구한 빛도 아니고 어둠도 아닌 제3의 해답을 찾아 갈망의 왕좌를 뒤로 하고 떠나는 내용이다. 다크 소울 3에 나오는 파남의 갑옷 등의 설명 문구로 보아 주인공은 이 길을 택했다는 게 정설이나 그가 왕좌를 떠난 후 해답을 찾았는지는 언급되지 않는다.
엘데의 왕좌를 뒤로 하고 떠날 수도 있는거 아냐?
새삼 왕좌를 포기한 짊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사실 그게 하트 스톨른이래
아쉽긴 함 처음 트라이할때 너무 강해서 야 그냥 니가 왕해라 생각 들었는데ㅋㅋ